일본쪽 네임드 프롬뇌 아조씨의 최근 프롬뇌로
오프닝에서 수혈받은 후의 환상에서 짐승들이 불에 의해 퇴치 당하는 것과
눈 카릴 문자가 크툴루 신화의 엘더 사인과 같은 것 등으로
(엘더 사인은 엘더 갓이라는 크툴루 신화의 비교적 선한 신들의 무리의 상징으로
위대한 옛것들(Great Old Ones)과 그 권속들을 퇴치시키거나 약화시키는 데 사용)
크툴루 신화의 선신 노덴스에 해당하는 불의 상위자가 배후에 존재하고
그 불의 상위자가 성배 던젼에서 언급되는 옛 군주라고 추측함.
(옛 군주의 일본판은 旧主
옛 주인, 옛 주님.
노덴스는 Elder God의 수장격이고
꿈의 세계에 거주하는 다른 엘더갓(옛 신들)들을 보호하며
기어오는 혼돈 니알랏토텝을 견제하여
아무런 대가 없이 꿈의 세계에서 니알라토텝에게 노려진 인간을 구해주기도 함.
크툴루 신화의 노덴스의 별칭은 Lord of Great Abyss.
크툴루 신화의 노덴스의 원형은 켈트 신화의 노덴스라고 여겨지며
켈트 신화 노덴스의 이름의 의미는 잡는 자, 사냥꾼
또한 켈트 신화의 노덴스는 치료(치유), 바다, 사냥, 개의 신)
인류는 과거에 그 상위자의 사냥개였고
사냥꾼은 그 상위자의 권속의 후손 혹은 그 피를 수혈받은 자에 속하며
성배 던젼에서 그 상위자의 권속들(옛투메르인, 파수견)이 봉인하고 있는 것이
블러드본의 크툴루에 해당하는 것과
그 권속들인 아미그달라들이라는 것
(크툴루 신화의 크툴루는 크툴루 스타 스폰 혹은 스타 스폰(별의 자손)이라는
자손들=권속들을 가지며 그 외형은 크툴루와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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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그달라의 꼬리에는 해양 생물의 흔적이 있고,
코스의 일본판 명칭은 고스인데,
러브크래프트 본인이 직접 작성한 크툴루 신화의 신들의 가계도에서
크툴루의 후손되는 신 중에 고스(Goth)라는 신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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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마물과 혈족의 여왕은
기어오는 혼돈과 연관 있을 것이라고 추측함
혈족의 여왕은 크툴루 신화의 캐릭터 중 하나가 모티브로 추정된다고함
기어오는 혼돈의 화신 중 하나인 붉은 여왕
(THE QUEEN IN RED, 박쥐와 피의 특징을 가짐
서양 2차 창작에선 흡혈귀와 연결시키기도 함)
나는 당연히 옛 군주가 아미그달라 말하는 거인 줄 알았는데 아닐 수도 있겠네
코스믹 호러에서만 공통점이 있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크툴루 신화랑 연결될 수 있네 ㅊㅊ - dc App
이거 예전에 어떤 갤럼이 했잖아
노덴스, 고스, 붉은 여왕 등은 이전에는 본 적 없는 걸로 기억남. 국내에서도 엘더사인 언급한 사람은 있었지만 그걸로 엘더 갓과 연결시킨 사람은 없는 것 같음. 5분 검색으로 안 나옴
님이 말한 건 아마 이것일 듯. 이 사람도 계속 글 썼으면 엘더사인에 대해서 파고들었을지도 모르지만 거기에는 못 닿았거나 못 올린 듯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731555
못 닿았거나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개시발아 역겨우니까 치워라
(어휴 시원해 이게 디시지ㅋㅋ)
옛 군주-~옛 주군, 파수견-~감시견
블본 설정이랑 크툴루 설정 둘 다를 지가 보고싶은 좆대로 해석해놓고 쳐박아놨네 씹ㅋㅋㅋㅋㅋㅋㅋㅋ
블러드본에서 지칭하는 옛 주군(=Old Lords)가 엘더 갓 그중에서도 인간을 도와주는 노덴스라고 치고 엘더 갓을 섬기는 인간은 불을 사용해서 해양생물 같은 그레이트 원과 그 권속들을 사냥했다고 치자. 왜 이 노덴스라는 새끼의 대표적인 모습은 바다생물을 타고 조개껍질을 입은 개씹 포세이돈 같은 모습일까? 시발아 불쓴다며? 불로 야수 조지고 코스같은 해양생물 잡는다며? 심지어 노덴스는 러브크래프트가 랜돌프 카터라는 주인공에 꽂혀가지고 가볍게 모험 판타지로 써봐야지 하면서 자캐딸치다가 만들어진 설정이야.
노덴스 첫등장은 1926년 11월 9일에 완성된 단편 소설 The Strange High House in the Mist. 님이 언급한 The Dream-Quest of Unknown Kadath는 작필은 1926년 가을쯤에 시작하였지만 완성은 1927년 1월. 그리고 조개껍질은 입은 게 아니라 조개껍질 전차를 타고다님. 랜돌프 카터는 작가 본인 오너캐로 여겨지고.
노덴스도 러브크래프트가 좋아하고 던위치의 공포에서 오마주한 작가인 아서 매켄의 위대한 목신(1890)에서 나오는 심연의 신 노덴스의 기둥에서 영향을 받은 거라고 여겨짐.
또한, 위대한 자에 해당하는 그레이트 원들은 전부 불로 족칠 수 있는 크툴루 쭈꾸미새끼들일까? 크투가 같은 애는 아예 이름이 불의 흡혈귀야 시발아. 그리고 뭐? 붉은 여왕? 시발 아주 그냥 말이 되게 하려고 니알라토텝 형상 중에서도 크룰루 신화 추종자새끼들이 기존의 고딕 호러까지 설명하다가 나온 개씹잡것까지 들고와서는 들먹이고 앉았네
붉은 여왕은 1976년에 Blue Öyster Cult의 노래에서 황색의 왕과 붉은 여왕의 가사가 나온 것을 이후에 크툴루의 부름 trpg에서 차용한 것
제발 좀 인게임이랑 맥락상 맞아떨어지고, 정황이 최대한 그럴듯한 것을 가져와야 설득력이 있을거 아냐 니가 쓴게 아니라고 할 것 같으면 니가 읽어보고 걸러야될거 아냐 그냥 속성이고 나발이고 어디 하나만 맞아떨어지고 이름이 조금만 비슷하면 와! 이게 이거 아님? 설정 지린다 ㅗㅜㅑ 거리면서 설정딸만 존나게 치고 앉았네 시발. 그지랄을 하니까 프롬뇌 역겹다는 소리가 나오지
게이는 야수라서 화끈하게 먹히노 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
게임에서 한번도 언급안된 이름들이 튀어나오니까 그런가? 하다가도 아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