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쓰던 정리글 이어서 작성한다
6. 이야기꾼의 지팡이
까마귀 인간들 중에 지팡이 든 놈들 죽이면 낮은 확률로 준다.
이걸 진짜 마술 쓰려고 사용하는 건 미친 짓이고, 보통 이 지팡이의 전기인 독 포자가 그나마 써볼 만한데 일단 독에 약점인 노왕 같은 것들한테 쓸 수는 있다. 근데 솔직히 전기 쓰다가 맞고 뒤질 것 같으니까 걍 밀리캐들은 물리로 패는게 나음. 뭐 자기가 존나 구르면서 버티는 거에 자신 있다면 써도 상관은 없다,
7. 바리때 지팡이
고룡 꼭대기에 나오는 지팡이 든 뱀인간들 잡으면 낮은 확률로 줌.
진짜 더럽게 안나오니까 꼭 노가다 세트 장착하고 하도록 하자.
이 지팡이의 쓰임새는 황금돼지 노가다할 때 암술 쏴서 잡는 것이다.
특수 효과가 소울 흡수량 증가이기 때문. 밀리캐들은 무기로 패다가 막타를 이 지팡이로 암술을 맞히는 것으로 하면 되겠다.
8. 습한 긴 지팡이
퇴적지에 소울의 응어리 먹으러 가는 길에 줍는 게 가능하다.
끝이 낫 형태로 되어 있어서 PVP에서도 쓰임.
일단은 데미지‘만’ 보자면 이 지팡이가 암술 쓰는 데는 최적이다.
근데 문제는 데미지로 이자리스를 뛰어넘으려면 추가 영창을 시전해야 한다는 게 단점.
즉 fp 효율이 딸려서 잘 쓰이지 않는다. 그래도 딜뽕 뽑고 싶다면 못 쓸 정도는 아님.
9. 대주교의 큰 지팡이
신먹 2랭크 달성하면 보상으로 이걸 받게 된다.
이 지팡이는 신앙이 마술 대미지에 들어감. 즉 신앙캐들이 통과하기 힘든 부분을 마술을 써서 통과하기 위해 이 지팡이가 쓰인다. 다만 인챈트를 하려고 한다면 이 지팡이로는 보정을 전혀 받지 못하니까 그냥 기적을 쓰도록 하자.
10. 구더기 인간의 지팡이
로자리아 2랭크 달성하면 보상으로 이것을 얻게 된다.
이 지팡이는 운 스탯이 마술 대미지에 반영됨. 즉 망자 변질하고 운 스탯 올려서 쓰는 놈들이 마술도 쓰고 싶다면 이걸 쓰도록 하자. 다만 운 스탯은 50 이상이 되어야 효율이 제대로 나옴.
11. 설교자의 오른팔
고리시티에 있는 고리기사 모인 지붕 옆에 있는 공터 가운데의 탑에서 얻을 수 있음.
전투 기슐은 설교자들이 쓰는 마력 바늘을 실제로 쓸 수 있는데, 이건 지성보다도 근력 보정이 높다.
근력 투자한 물리캐들이 보조로 사용하면 괜찮다.
12. 노야의 결정의 지팡이
대서고에 나오는 크림힐트 잡으면 준다.
이것도 위에 나온 습긴지팡이랑 비슷함. 마술 대미지‘만’ 보면 이게 궁정 마술사보다 나음.
근데 이것도 궁정 마술사를 뛰어넘으려면 추가 영창을 해야 해서 결국 fp 효율이 딸리게 되어서 쓰이지 않는다.
딜뽕 뽑고 싶거나 코스프레 한다면 써도 괜찮음.
11. 결정의 성령
대서고에 창든 로스릭기사가 돌아다니는 복도 끝에서 주울 수 있음.
지성과 신앙 보정을 동시에 받기 때문에 주술사들이 마술을 써야 할 때 사용하게 된다.
다만 이건 성령인지라 전투 기술이 추가 영창이 아니라 은총의 기도라는 건 주의해야 함.
버프를 걸고 싶다면 내면의 힘을 쓰도록 하자.
이상으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마술 촉매 정리글을 마치도록 하겠다
오타나 개소리 한 부분 있음 바로 지적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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