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디시인사이드가 인식이 안좋아서 여기에 과연 도움을 요청해봐도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다른 분들이 도와주시는거 보고 여기는 나쁜곳이 아닌거 같더라고요.
드릴것도 없어서 과연 염치 없이 부탁만 해도 되는가 생각이 들었는데, 많은분들께서 도움을 주시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아무런 대가 없이 도와주시더라고요.
정말 여긴 좋은분들이 많은곳인거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보스잡을때 직접 버스 태워주시는게 아니라 보스 패턴을 한번 경험해 보라는것처럼 뒤에서 회복만 해주시는것도 다른게임이랑 다르게 뉴비들한테 정말 이 게임에 대해 잘 알려주시는 듯이 해주시는게 정말 고마웠어요. 도와주신분들 모두 정말로 감사하고요. 이게임 접지 않고 끝까지 한번 가보겠습니다.
+ 친구들한테 꼬드겨서 같이하자고 하는중인데 가격도 가격이고 무엇보다 롤창들이라 좀 힘드네요...
뉴비가 건방지게 어딜 고마워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