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르론도 전까지는 보스가 쉬운편인데 아노르론도에서 인간성 관리 잘 못하면 온슈타인이랑 스모우 때 개털려서 쥐한테 인간성 얻으러 아노르론도 지나서 센의고성 내려가서 하수구까지 가야되는데 어찌저찌 모아서 온슈타인 스모우 잡고나면 그때부터 화톳불 전송 가능하면서 난이도 씹하락해서 급 하기싫어지는거 같음 - dc official App
꼬우면 복지 받으면 됨
플스라서 그런거 잘 모름 - dc App
내 생각인데 주된 노잼 원인은 아노르론도부터 설정뽕 다 빠지고 슬슬 리마의 좃같음과 불편함만 보이기 시작하는거임
그뒤에 어려운맵이랬자 거인의 묘지말곤 딱히 없으니까
아노르론도에서 센의고성으로 돌아간다고? 겨우 인간성때문에? 솔라는 1페이즈까지만 견디다 죽잖아
컨트롤 개똥망이라 도저히 온슈타인 혼자 못잡겠어서 인간성 얻으러 갔다옴 ㅋㅋ - dc App
와 센의 고성을 내려갔다가 최하층 들르고 다시 올라갔다고? 이것도 레전드네
그래서 맵 디자인 이야기할때 전송 생긴후는 별로라고 많이 그럼
원래 전송 없었음? - dc App
ㄴㄴ 그릇 없을때 말하는 거임
난 그거보다 맵디자인이 우중충해져서 싫어 죄다 어두컴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