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탬 회수하려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샛길.

저 용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흑기사!!!!!!!!!!!

겨우 쇄기덩어리 하나 먹을려고 내가 20번이 넘게 죽은 줄 알어!!!!




저 강철 맷돼지 너무 쌔보여서 쫄았음..

실제로도 잡지도 않고 빤스런




화로불이 있다는 메세지 보고 온 곳.

희한하게 생겼다.

3편의 출정기사 포지션인듯. 


그렇게 녹색녹색한 기분 나쁜 정원에 도착해 탐방하다가 



상당히 당황스러운 보스전..

근거리면 못잡는 줄 알았더니만 한참을 피했다가 겨우 꿀 빨때 때려잡는 애였구나..


얘가 그 3편의 천사의 프로토타입인가..


패턴만 알면 시시한 녀석..

법사캐는 날먹할듯


불씨도 회수하고.. 

봉인된 문은 역시 봉인중 




낫선 몹에서 익숙한 팔란의 이발사가 생각난다..


새로운 장소로 이동.


또 반겨주는 흑기사..



패링따위 약자나 하는 짓이지.. 

양손잡이로 맞다이로 떄려잡기 성공 

근데 저 청색 덩어리는 뭐지??

흑기사 때려잡고 내려온 비룡의 계곡 바로 빤스런..


여긴 아닌거 같다..


이렇게 보니까 저번에 만능열쇠로 문따고 들어온 그곳이잖아!

하멜 돼지 잡으러 갑니다.



흑기사의 대검 참 좋네...

닼소1은 대검이 답인가..



얘를 잡으면서 느낀건데

스콜라는 다크소울 1의 후속작이 맞아..


진짜로 맞아..

단시 스콜라는 몹을 너무 우겨넣어서 욕먹는 거지 

다크소울 1에 킹받는점은 전부 우겨넣었어..




3~4트 만에 성공했는데...

너무 허망하다,



좆같은 쥐새끼들 합공플레이에 상당히 많이 고생했다...


저 버섯 핵펀치던데 안잡는게 좋을거 같아..



바위와 하멜셋은 천지차이..

저거 입으니까 구르기가 바보가 됐는데..

닼소1의 빠른 구르기는 도대체 어떻게 하는거지..

하멜돼지 잡고 나서 하멜 반지 얻었는데 중량 60이하인데도 병신같은 구르기를 하던데..



아니 얘들은 또 뭔데....


하..


멘탈이 터져서 지금은 여기까지만..


그리고,,

화롯불 전송 없는거 진짜 너무 짜증남..


나같이 지금 공략 안보고 돌아다니는 사람한테 있어서 진짜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