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에서 먼저 봤었던 아노르 론도
꽁꽁얼었던 론도를 따스한 태양빛 아래에서 바라보니 기분이 굉장히 묘했다
3의 거인 대장장이 시체앞의 "이 앞, 친구있다", "슬픔 예감" 이란 메세지를 뒤늦게나마 이해했다
악명이 높은 이유가있었던 퉁퉁이 비실이 콤비
혹시 공략하려는 닼린이가 있다면 대취방패, 결정할버드를 들고 거리를 재면서 싸우도록 하자
시야안에 두놈이 다 들어오게끔 신경써주면 쉽게 잡을수있긴개뿔 공략대로해도 더럽게 어려운놈들이었다
온슈타인은 어쩌다가 2에서 깜댕이가 된걸까...
크다
바실리스크를 피해서 도망치다가, 미니 버섯돌이들 꼬꾸라지는거에 맞아서 넘어지고,
결국 버섯맘들한테 참교육을 당했다
버섯맘 원펀치짤이 구라인줄만 알았는데, 실제로 당하고나선 그 짤을보고 웃을수 없게 되었다
푸른 쐐기석 원반 먹으러 가는길
칠색석으로 무지개다리를 만드는게 굉장히 재밌었다
떨어지는 물방울들을 보면서 건너가면 된다는걸 깨달았을땐, 이미 무지개다리가 완성되고 원반을 획득한뒤였다
불사대의 영원한 아이돌 엉님
어렵다고 악명이 자자해서 굉장히 쫄았었다
심연의 아버지 마누스
그놈의 암술공격때문에 스무번은 넘게 죽은것같다
특히 정면으로 날리는 암술파도를 도저히 피할수가 없었다
최종보스에 걸맞는 잘만든 보스였다고 생각한다
흑룡 카라미트
꼬짤안하니까 호구
근데 얘는 별명뭐냐? 미미도있고 삐삐도있는데
쭀따위는 비교도안되는 간지폭풍 킹갓선불자의 엔딩
처음엔 욕하다가 결국 마지막엔 설설기는 프램트가 불쌍했다
센의 고성에서 중소당했다
공물을 바치는중이다
태양을 찬미하다!
우리 모두 즐거운 해피소울1을 사서 하는건 어떨까?
커맠ㅋㅋㅋ - 커여운 늒네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