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색 정원에서 해매던 나는 결국 비룡계곡으로 내려왔지만..
좀비 드래곤에게 참교육 당하고 결국 다시 초록 정원으로 내려갔다.
소울이 다 털렸기 때문에 호숫가기를 걸어가니 황금 골램과 조우했다.
사람이 나오네?
NPC5마리가 있는 숲이 너무 빡세서 다른 길을 찾으니 늑대랑 조우했다.
이 늑대 새끼 똥파워 지리더라...
근데 근본적으로 볼드과라서 붙어서 때리면 암것도 못하더라
2트만에 성공
여기가 나의 베이스 캠프다..
한번 죽으면 정말 오랜시간을 돌아다녀야하는데
이 미친 버섯놈들이 지킨 상자때문에 한시간은 꼴박한거 같다..
결국 잡는 걸 포기하고 이속차이를 이용해 상자를 열어보니 불씨가 나오더라..
그리고 그 5인조 숲을 돌아다니니 봉인에 막힌 문에 도착했다.
더이상 이곳에 볼일이 없음을 깨닳은 나는 성으로 내려갔다.
도대체 어디서 키를 먹은건진 모르겠지만 아래층 키를 습득해서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일전에 만난 상인이 키를 파는걸 생각해서 문을 열어주니 NPC가 나오더라.
마법선생인듯
이 새끼는 상도덕이 1도 없는 놈이었다.
입장하는데 때리는 새끼가 어딨어...
쥐새끼들 때문에 상당히 까다로웠지만 흑기사의 검은 대단했다.
2트만에 성공
이 최하층을 찾기위해 뺑뻉이들 돌다가 겨우 찾았다.
문을 열고 하수도 숏컷을 열었다.
이게 상당히 중요해보여서 하나 샀다.
여기에 떨어지면 열쇠가 나온다고 했지만 누가봐도 개뻥이니까
현명한 나는 다른곳으로 갔다.
깜짝 놀랐다..
시바.
극혐...
은근히 안죽어서 5대씩 떄려야하는 골때리는 놈들
이상한 마법사를 만났는데 한방컷이었다.
근데 왜 암것도 안주냐?
쥐새끼한테 죽고
다시 내려가다가 다른 방으로 오니
주술선생이 있더라 풀어줬다.
이 함정에 빠져서 상당히 뺑뺑이 돌았다.
극혐이야 여기.. 시바..
이루실이 양반이었다.
막혔다.
난 도대체 어떻게 돌아다니느걸까..
만능열쇠가 필수라고 떠든 놈들 다 죽여버리고 싶다.
자기 갑옷을 팔던데
걍 애 죽이면 갑옷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지만
나는 상냥한 사람이니 자비를 배풀어 살려줬다
그리고 만났는데
죽고 여기로 사출됐다..
현자타임이 와서 오늘은 더 못하겠다..
만능열쇠 추천한놈들 다 죽었으면
??? 만능열쇠 개좋은데 왜
1회차 만능열쇠플레이해서 지금 동선이 뒤죽박죽이라 내가 뭘하는지 모르곘다
근데 만능열쇠의 초반 의의는 초반에 뒤잡 ㅂㅅ인 하벨을 조져서 아이템 먹는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