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을 몰라서 계속 불사자의 거리에서 여기까지 뛰어왔다.
여기서 나는 소중하게 모아온 59000소울을 전부 잃어버리게된다.
한참을 해댄 다음에야 발견한 화톳불..
바이바이 내 작은 5만9천소울
또 한참을 뺑뺑이 돈 다음에야 겨우 발견한 길
하지만 파리한테 죽었다.
그 촉수 괴물을 간신히 처리하고 얻은 주술
근데 알고보니까 다른길로 크게 우회하면 걍 뒤에서 무차별 공격이 가능한 포인트가 있었네?
요기...
허무했다.
화염병 화살 나이프를 돌려줘..
닼소 1이 스콜라 보다 못한 이유는 저 파리새끼 하나만으로도 증명이 완료되었다.
아니 근접무기로는 잡는게 조빠지게 힘든걸 만드는건 뭐야
보물이 있다는 안내를 받고 찾아온 나무속
이상한 곳으로 이어졌다.
간신히 끝까지 내려왔나 싶은데 핵펀지 버섯들 소굴이네..
하...
여기도 빡세보이는데..
이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버섯 죨귀
극혐
왕의 그릇 얻기 전에 대수의 공허로 갔다고?
ㅇㅇ
화톳불 전송 안 되면 대수의 공허에서 다시 올라오기 많이 힘들텐데
헐?
대수의 공허 바닥의 화톳불 찍은 거 아니면 귀환의뼈 써서 돌아와라
닝겐상 왕의그릇은 먹은데스?
아니
그게 뭔데요?
톳불이동 시켜주는건데 아노르론도가야 얻을수잇는데스
뭐야 그럼 가면 안돼? 공략 없이 걍 꼴리는데로 가고 있는데
저기 보스도 없는 걍 보너스 지역임 제일 끝에 가면 용 꼬리 잘라서 무기 얻을 수 있긴 한데 전송도 안되는 상태에서 거기 가면 지구방위본부 내려갔다 못 올라오는 느낌 들거임 다시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