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선빵을 쳐서 그런건가 아님 주변얘들이 죽으면 반응하는건가 아님 불을 무서워하는건가
다 실험해봤는데 열심히 피해서 향기맡아도 내구도 감소는 다름없었음
세상에 이롭기만한 벌레는 없다
ㅡ 참 ㅡ
꺼억
비록 생판 모르는 벌레지만 깜깜한 지하속에서 해맑게 웃어주기도 하는 독풀어주는 벌레..
우리는 벌레들을 좀더 긍정적으로 바라볼수있지않을까??
뭐 선빵을 쳐서 그런건가 아님 주변얘들이 죽으면 반응하는건가 아님 불을 무서워하는건가
다 실험해봤는데 열심히 피해서 향기맡아도 내구도 감소는 다름없었음
세상에 이롭기만한 벌레는 없다
ㅡ 참 ㅡ
꺼억
비록 생판 모르는 벌레지만 깜깜한 지하속에서 해맑게 웃어주기도 하는 독풀어주는 벌레..
우리는 벌레들을 좀더 긍정적으로 바라볼수있지않을까??
난 저거 데코인줄
벌레특 도움안됨
ㄹㅇㅋㅋ
얘 죽엿는데
필요없음 죽이는게 맞지
근데 저 벌레 존나 쓸모없잖아 독 걸렸을때마다 오기 좋게 되있는 것도 아니고 사실상 저 새끼 만나면 바닥 다 통과한건데
ㄹㅇ 직접 공격안하는거 빼곤 징그럽기만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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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맡으면 내구도 1씩 닳던데
방금보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