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묘반지 끼고 낙사 실험 하다가 알게된 사실
우리가 흔히 인지하고 있는 낙사의 거리를 잘 보여지게 하기위해 팔란 늑대톳불에서 시험을 했음
무조건 낙사판정이 뜰 수 밖에 없는 높이고 길다보니 중간에 유다희가 나오는 낙사 구조임
이런식으로 바닥에 시체는 안보이고 빨려들어가듯 사라지며 유다희가 나타남
이게 가장흔한 일반적인 낙사임
근데 실험을 하던 도중 신기한걸 알게됨
공격모션이나 전기 모션등으로 인한 낙사에는 1의 그림과 같이 바닥에 빨려들어가는듯한 낙사 모션이 안나온다는 점임
실제로 아래 몹과 충돌하여 피격 판정이 나타남
즉 시체도 없어지는게 아니고 바닥에 충돌하기 직전까지 살아있다는 증거
그래서 은묘와 석별을 이용하여 실험을 해봤음
사실 낙사는 은묘든 석별이든 절대 막을수 없음 무조건 사망임
하지만 2의 경우와 같이 바닥에 충돌해야지만이 죽는 판정이 있는걸로 보아 과연 은묘나 석별이 터질까?
싶어서 조금 기대를 해봤음
공격모션과 함께 떨어지고있는 그림임
보시다시피 중간에 유다희양이 안나옴 ㅇㅇ
낙하공격까지 먹인 모습임 하지만 바닥에 충돌하는 순간 강제 사망이 되어버림
은묘나 석별이 터지지도 않고 무시된체 바로 유다희 영접하는것으로 보아
일정 거리 이상의 낙하는 무조건 사망 판정이 들어있고
충돌하던 안하던 떨어진 순간 죽은 거라고 생각하면 될듯
낙하 공격은 들어갓다는걸로 보아 모션에의한 낙사에는 유다희가 바로 출력 되지않는 현상이일어나고
피사체가 충돌이 일어나는 지점에서 강제적으로 사망토록 만든다는거 같음
결론 : 낙사는 어떤 방법으로든 살 수 없다.
(낙사 직전 로그아웃 로그인으로 초기화 시키는방법도 있음)
(위와 같은 모션에 의한 낙하를 이용하면 유다희 출력이 되지 않기에 안정적으로 스피드런을 할 수 있다고 봄)
옛날에 공중에서 전기사용 가능했던 시절에 까마귀 날개로 낙뎀 씹는 짓 가능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