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장작왕 그윈도 썬연료되서 1천년 버텼단거 언급 뱀새끼가 말하고

보스전서 그윈이 말없이 걍 덤벼든건 망자화영향이라기보다는 신화서적 황금가지에서 언급된 계승대결의 오마쥬로 보는게 맞을거임.
실제로 3에서 왕들의 화신이 지닌 초라한 소울에 비해 모른다의 소울은 졸라 큼. 즉 1에서 쥔공도 타오르고 바로 뒤진게 아니라 그윈을 계승해 신이 되서 세상을 비추다 죽은거라 봐야하고

아무튼 그윈과 같이 불타버린 흑기사들은 그윈계승의 열기에 시커먼스되고 그 후에 데몬사냥을 시작한건데

정작 아놀론도에서 데몬들이랑 그윈돌린 휘하 은기사들이 같이 아놀론도를 지키고, 이동담당 데몬이나,
스모우 데몬설(소멸시 이펙트나 흑기사장비 특공박힘)등을 볼때
모른다도 장작되서 타오르던 도중에 심경의 변화가 있었던거라 봐야함.


그래서 3에서 나온 왕들은 이미 한번 불타면서 긴세월 세상을 지키다가 다음 계승자에게 썰려서 그 시체를 무연고묘지에 안치한거라 봐야하는데

쌍왕자가 계승 거부하니 루드레스가 헐레벌떡 남은 장작이라도 긁어모아 붙이려 했지만 이미 타버린 남은 장작이라 그대로 호르륵 타버린거고

그래서 일본서는 주인공 재의 귀인이 호크우드처럼 자격부족해서 타버린 재라는 가설말고도

오프닝에서 하필 왕자가 손수 시체 질질 끌고 가는데 귀한 양반이 직접 하는게 이상하단거랑 여왕이 무덤에 반지두고 간게 쥔공 재의 귀인이라는 점에 착안해서

쥔공도 장작의 왕들중 하나였는데 로리안이 썰어버리고 정작 계승을 거부한거 아니냐는 가설도 있드라. 자격이 부족해서 불이 약한게 아니라 마찬가지로 이미 한번 타버렸던거라 재 긁어모아도 부족했던거 아니냐는.

오프닝에서 그 장면이 제일 어두운거도 계승을 거부한 순간이라 그렇고, 그 앞 영상의 밝은 모습은 루드레스가 급하게 자기 다리 태운후 죽은 장작의 왕들 깨우기 시작한거란  가설.

실제로 오프닝에 황폐해진 대지에서 순례자 돌아다니는 장면도 시간상 훨씬후라 영상의 시간순서는 뒤죽박죽임.



또 희안하게도 로스릭 성 내부에서는 무연고묘지를 어떤식으로든 관측할수 없는데

가려면 구도상 오스로에스 뒤쪽 숨겨진 비밀문을 통해야함.

이를 통해 설리번이 타오르며 세상을 비추던 장작의 왕을 동경하다가 오스로에스를 결정마법 용박이로 만들어서 수중에 넣은 후에

숨겨진 무연고 묘지를 보고 진실을 안거 아니냐는 가설도 있음.



쓰다보니 이것저것 횡설수설이 됐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