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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친절하게 대수의 공허로는 가지말라는 의견을 듣고 빠져나가 다시 병자의 마을을 해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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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멀지 않은 곳에 화롯불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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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을 하다보니 물래방아가 보이고 그 길을 따라 다시 병자의 마을 윗쪽으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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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여기 길이 너무 더러운거 아니냐?

너무 뺑뺑이를 심하게 돌았다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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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열쇠를 먹고 3인조 돼지한테 참교육당한 나는

여기로 오는 길을 기억하지 못해서 다시 뺑뺑이를 돌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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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결과 화방녀의 영혼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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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의 그 짜증나는 독침맨들을 전부 정리했는데 가는 길이 없었다..


다시 뺑뺑이 끝에 사다리를 발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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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이 3인조를 처리하니.. 다시 여기로 돌아왔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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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멀지 않은 곳에 열쇠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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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소1은 해본적 없지만 다크소울 스토리를 통해서 나는 여기를 진입할려면 아르토리우스의 반지가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리고 얼마전에 나는 멍멍이의 목을 땄다.

작은 론도 유적을 정복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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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어쨋든 숏컷인 사다리를 내려놨는데..

유령 다굴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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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무기를 강화해줄 수 있는 2번째 장인을 만나게 됐다.


여기서 흑기사의 검을 2강으로 만들었다.


하.. 화톳불 전송은 왕의 그릇을 먹어야 가능하다는데

그건 대체 언제 먹을 수 있을지...


유령들 때문에 다시 맨탈이 터져버렸다.


벽속에 있음 못때려 

넓은데 가면 5명이 다굴로 경직놔...


역시 스콜라는 다크소울 1의 후속작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