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가져온 자'
반쯤 "어긋난"
한 번의 휘두름으로 '일 백의 기사'
"희미한 어둠을 막을 자 없다"
저거 첫번째는 불키면 적대하는 놈 무기였던가?
ㄹㅇㅋㅋ
아 ㅋㅋ 대꼴이네
마 이순신 장군님도 칼에 문구 하나 박으셨다
저거 첫번째는 불키면 적대하는 놈 무기였던가?
ㄹㅇㅋㅋ
아 ㅋㅋ 대꼴이네
마 이순신 장군님도 칼에 문구 하나 박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