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빠따는 최종강화해도 근력보정이 b밖에 안되는 무기임.
보정이 높아야 스탯찍었을때 상승폭 한계도 높은건 다 알고 있지?
근데 대형둔기는 대부분 양손으로 잡기 땜에 근력보정을 1.5배 받는단 말이야.

그럼 근력이 효율이 급감하는 40선이 되는건 27~8을 찍었을때임
이 선을 넣어가면 데미지가 2~3밖에 증가안함.
강화도가 낮을 2~3강 시점에선 데미지 0도 상승하고 1도 상승하고 가끔 2~3증가한다.
데미지가 최대로 3증가한다고 가정해도. 데미지선이 이쯤에서 550쯤 될거니 대충 0.6퍼센트 증가하는거다.
굉장히 효율이 낮지.

만약 이걸 아직 효율적인 스탯일 생명이나 지구, 체력에 투자하면 0.6퍼센트를 훨~씬 웃도는
상승치를 얻을 수 있음.

생명력은 초반부엔 1찍을때마다 10프로씩 성장하다가 점점 효율이 감소하는 26에서 27구간도 20몇 상승해서 1000이 된다.

최소 2.x프로 상승치임.
생명 27이후로도 40까지 최대피의 1프로 이상의 성장은 보장해준다.
생명력이 맞아야 볼드빠따 특유의 전법인 맞딜에도 유리한건 당연지사

지구력을 찍어도 마찬가지인데 지구력은 30대부터 3씩 증가하는 구간이 많다.
스테미너 100에서 2~3씩 증가하면 2~3프로 이상 증가하는거고

지구력 40찍을때까지 1포마다 2프로 정도 성장율을 보여준다.
또한 볼드빠따는 참기후 맞딜하는 용법이 주용도인데 참기 자체가 스테미너를 소비하고
참기의 짧은 지속시간동안 극딜을 우겨넣어야하기때문에 타격수가 많은게 공격에도 이후 빠지기에도 유리해서
높은 지구력은 딜과 안전성 모두를 보장해주는 장치다. 

체력을 찍는다 쳐도 최대장비중량 상승폭이 총애와 하벨반지를 통해 2번 뻥튀기 되기때문에
꽤 넉넉한 최대장비중량 증가효과를 누릴수 있고
자체적인 방어도 증가폭도 체력만큼 많이 높혀주는 스탯이 없어서
안정적인 방어에 영향을 주어 참기와의 시너지를 상당히 높혀주는 스탯이다.

근데 왜 근력을 올림? 
0.6프로 이하의 데미지 상승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