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할때마다 느끼는건데
길찾기도 엄청 헤매고 보스도 겨우겨우잡고..
막상 도와달라고 부르면 자꾸 죽거나해서 답답해 하거나 괜히 도와주러왔다고 생각할까봐 너무 미안해서 죄 지은 느낌이라 다음에 도와달라는 글 올리기 꺼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