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곳의 교회에서는 엎드리면서 재의 귀인한테 사정사정 부탁하면서 비굴하게 굴었는데
아리안델 가주고 나면 입 싹 씻고 고리의 도시에서 단답으로 반말 찍 쌈
프리데전에서 같이 싸우다보니까 이새끼 별거 아니네 싶어서 그런거 아닐까
뛰어내려라
난 네 적이아니야 라면서 비굴하게 굴던건 어디가고 좆의 좆좆인거 알자마자 말투 변하지
대항해서 화가한테 피 안가져다 주는 본고장 인성보여주자
프리데전에서 같이 싸우다보니까 이새끼 별거 아니네 싶어서 그런거 아닐까
뛰어내려라
난 네 적이아니야 라면서 비굴하게 굴던건 어디가고 좆의 좆좆인거 알자마자 말투 변하지
대항해서 화가한테 피 안가져다 주는 본고장 인성보여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