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길을 잘못 들었다


난 이태원 클럽에 오려던 게 아니란 말이다



다시한번 길을 잘못 든 것 같다 


개새끼들의 상위종이라니 치가 떨린다


답은 빤스런



근데 생각보다 느리다


피부가 짜글짜글한 존만한 개새끼보다 건강해보이는데


잘 뛰지를 못하네



맙소사 여기도 게이1클럽이라니


제발 가까이 오지 마



끝까지 쫓아오는 늑대들만 정리하니 화툿불이 있다


설원은 화툿불이 참 잘 보이네




우와 시발 나무가 살아움직여요



바실리스크보다 좆같이 생겼다


혁신적인 역함을 느끼고 해준다



진짜 족같은 생김새밖에 없네



분명 매복이 있어야 할 장소


아니나 다를까 새인지 파리인지 알 수 없는 새끼가 앉아있음



아니야 너는 저들과 달라


너는 락온이 되지 않는 걸



여기 분명 매복이 있다



씨발 왜 딴 데서 나오노



숨어있던 까마귀를 몇번이나 시도해 간신히 죽이고 지나오니 


드디어 볼만한 새끼가 나온다


이 새끼도 존나 쎄다



뒤지게 맞고나서 빌어봤자 뭐가 달라지지 않는다


병신



병신




로높벽 처음할 때로 돌아간 거 같았다


회화세계는 볼륨이 많이 작다던데


이 정도면 얼마나 진행된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