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선이나 옷걸이 빔샤벨 등등 구부릴수있는 재료를 물색하다가
걍 플라스틱 조각 하나하나 깎아서 표현하기로 결정..

무띵 흉갑은 모델링 텍스쳐고 원화고 알아보기 힘들어서 반쯤 창작했음

그 코스프레하쉰 분 코스튬에서 영감을 얻었다

하나하나 도색 후 웨더링

그리고 내의 위에 붙여주자

등판은 완전 창작

척추를 중심으로 갈비뼈가 무너져 내리는듯한 느낌으로 조형

엥ㅇ에ㅔ... 중간정도까진 온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