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호모들은 불을 쏠 줄 아는 건가?
대단한데
다 지나치다 보니 바닥이 무너졌다
근데 얘네 딱히 달려오지 않는 걸 보니 비선공 몹인듯
시발 귀때기 두개 모아오니까 눈앞에 있다
누구냐 넌 대체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늑대가 길을 안내해 준다
망자개는 순간이동 하면서 똥꼬나 뜯던데
너희는 참 쓸모가 있구나
심연에 물든 활잽이가 있다
감히 선빵을 날렸으니 참교육의 시간이다
뎃?
패링인데스
얘네는 죽여도 딱히 얻는 건 없더라
덩치도 큰 녀석이 둘이나 덤비려고 대기탄다
활잽이와 간잽이
일단 간잽이를 석궁으로 유인하고
뎃?
굳이 싸울 필요가 없다는 걸 알았다
템도 안 주는 찌끄레기들
난 게이들과 있을 때는 행복한 것 같았어
눈깔이 큰 강간범들에게 쫓기기 전에
누군가 횃불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적어놓았다
화염에 약한 몹인가 싶어 로리안의 대검을 들었지만
돌아오는 건 무게70구르기 뿐이었다
시발 파리 새끼가 구더기를 뿜을 줄 누가 알아
그래도 다행인 건 설당만큼 넓은 곳이 아니란 거다
금방 화툿불을 찾을 수 있다
목소리가 예쁜 수도녀와 얘기를 하고 나서
보스전은 아직이라는 걸 알았다
다른 길을 찾으러 간다
다리에서 이런 걸 발견했다
저쪽으로 가는 길은 못 찾았으니 아마 올라오는 길이겠다
다리를 끊어보니 역시
그을린 호수 재탕
게도 있음 ㅋ
불과 얼음의 반전 엘든링의 작가를 예고했다고 볼 수 있겠다
크라켄의 다리를 마사지 하며 내려간다
낙사는 안타깝게도 하지 않았다
갤럼들의 도움으로 투시가 잘 빠진 예쁜 사다리르 올라서
원반 입수
채찍10강해야지
프리데를 따먹으려면 다시 파리굴로 가야한다는 말을 들었다
따먹히는 건 나였고
레버를 열고 나니 거창하게 문이 열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강간당하고 있었다
아주 줄을 서서 지랄났다
구석탱이에 빌헬름의 갑옷이 있던데
패배한 충격으로 파리 따위에게 몸을 허락하고 만 것인가
난 적어도 안 벗었다
약쟁이 발견
별로 들어가고 싶지는 않다
그래서 귀 두개만 뜯어왔다
이건 걍 자랑임
갤기장도 어려우니 진짜 보스전에 돌입할 준비를
야 잠깐만
시발 섹스참기 실패
오해가 있었다
약쟁이가 아니라 노숙자인 것 같다
뭔가 맛있게 들이키는 것 같은데
알겠다
무료배식을 받으러 온 거다
밥을 다 잡수고 수녀에게 한그릇 더를 외칠 심산이다
밥그릇도 존나게 큰데 욕심도 많다
수도년의 억장은 무너지고 말았다
개진상이 따로 없다
밥 한 공기 더 안 줬다고 세상 떠나가게 소리를 지른다
병신
짤 한두개만 올리면 되는데 벌써 30개임
이 후 프리테는 좆같아서 갱뱅팟 꾸렸다
아직 킹의 좆지기는 안 잡았는데 퇴적지 가기 전에 잡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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