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 3의 데미지 측정기는 화방녀임.
무기도 다양해서 바꿔가면서 팰수도 있고 안죽이고 힐넣어주고 패는것도 가능함
죽을 때는 쬿한테 왜그러냐고 원망하면서도 다시 살아나면 헌신적인게 ㄹㅇ 킬포
엔딩에서는 아예 이렇게 밟아버릴 수도 있음 ㅇㅇ
그런데 세키로에서는?
계속 죽일 수 있는 새끼가 이새끼밖에 없음 ㅇㅇ
대련해보면알겠지만 인살해도 죽이는맛도 존나안난다
솔직히 수라엔딩에서 에마인살하는건 화방녀 밟을때만큼이나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는 장면인데
안타깝게도 이 보스전 이외에는 에마가 있는 곳에선 칼을 뽑을 수조차 없다
만약 검 대련 상대를 해주는게 한베가 아니라 에마였으면 어땠을까?
생각날 때마다 그냥 칼뽑고 가서 대련만 하면 된다면?
인살, 배후인살, 공중인살 돌려가면서 뽕을 뽑지 않았을까?
그러다 질리면 수리검만 던져서 죽여보고, 화통으로 구워도 보는거지
그러다 마지막엔 꼭두각시 인살로 노예로 만들어서 내 말만 듣는 암캐로 만드는거지
솔직히 에마 무한 살해 가능하기만 했어도 유저 온라인 모드같은건 필요없었음
-수라-
이건 수라가 아니라 그냥 색마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남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