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안 덤비고 니가와 하더라 양심ㅇㄷ?

조금 뒤에 암월인가 수호자 둘 들어오니까 암령이 몹 쪽으로 도망가고 그거 셋이서 몹 잡으면서 쫓아가니까 24000소울 벌림ㄷㄷ

나는 그거 보고 이새끼가 길 뚫어주려고 이러나? 싶었는데 몹이랑 싸우는 거 보고 덤벼들더라 좆같은 새끼

결국 깊숙한 곳에서 죽어버리면 나중에  소울 회수하기 힘들 것 같아서 걍 화톳불 쪽으로 튐(38000소울이라 아까웠음)

잠시 대기탔는데 암령이 죽었다고 뜨더라 ㅋㅋ 꼬시다 졸렬한 새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