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몸뚱아리를 불태워서 태초의 불에 연료 공급+자살인데...

죽지 못해 사는 불사이기 때문에 언젠가 올지도 모르는 망자가 되는 최후는 싫어서 명예로운 죽음을 맞이하려는건가?

그렇다기엔  닼3 스토리 다시 생각해보면

제일 규모가 크다는 종교에선 심해코인 떡상 가즈아아아 이러고 그 대가리는 죄의 불....붐은... 온다... 이 ㅈㄹ하고

불 계승 꾸준히 해온 왕가에선 불계승? 좆까는 소리하네 ㅋㅋ 근친후장 딱대 이 ㅈㄹ났고

화방녀나 하반신까지 태워가며 장작의 왕 한 난쟁이는 쭀이 불 계승 안하고 아예 꺼버려야겠다 ㅋㅋ 해도 그래 네가 그렇다면 그런거지 하면서 계승에 큰 집착을 안 가지면서 쭀을 지지해주고

불이 너무 약해지다보니 데몬들은 다 뒤져나가고 곳곳에서 인간의 고름이라는 놈들이 난장판을 치니 왔다왔다 인간의 시대 딱 왔다 ㅋㅋ 머머리 망자야말로 인간의 본모습이라고 하는 탈모충들이 활개를 치는 시대잖아

이런 미쳐버린 상황속에서 망자의 왕이 되라는 유혹이나 불의 시대를 끝낸다는 유혹도 뿌리치고 불 계승을 선택하는 새끼는 진짜 단 1분 1초라도 멀쩡한 세상이 되길 바라고 희생한 성인군자 아니냐?? 2회차는 불계승 루트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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