怒りに囚われ、殺す者は… やがて修羅になる

じゃが、悲しみをたたえ、殺す者は… そうはならぬ


분노에 사로잡혀 죽이는 자는... 이윽고 수라가 된다.

그러나 슬픔을 기리며, 죽이는 자는... 그렇게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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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상 조각가의 삭제 대사의 하나.

저렇게 말해준다는 것은 전례를 안다는 것인데,

그 슬픔으로 죽였기에 수라가 되지 않은 죽이는 자는, 

아시나 잇신이 아닌가함


강함만을 추구하며 무심으로 그저 죽이다가,

어느 순간 칼이 깨지며, 슬픔을 자각한 것이 아닐까 하고...


잇신은 작중에

술을 마시며 옛 동료들에 대한 회상에서 슬픔을 느끼는 장면을 보이거나,

겐이치로가 검은 불사베기 개문을 손에 넣었을 거라고 추측한 뒤에,

일본어판 대사는 겐이치로의 각오에 감탄한 듯한 대사이지만,

영문판 대사는 비극이라고 탄식하는 듯한 대사


검성 보스전 시작시의 대사도

겐이치로에 대한 슬픔으로 시작되는 듯한 느낌이 있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