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하면
이건 모션도 썩창에
죽으면 피도 깎이고
에스트는 하루종일 마시고
다크소울 2에 2라는 숫자를 어떻게 달은건지 미야자키 멱살을 잡고 싶지만
놀랍게도 게임을 하면 할수록
악취를 풍겨내던 똥내가
점점 구수한 냄새로 바뀌더니
이윽고 아름다운 향기로 바뀌는 갓겜이였던거임
모션과 에스트는 민첩성이 해결해주고
피가 깎이는게 두렵다면 안죽으면 되는거고
거인의 기억이라는 ㅆㅅㅌㅊ 스테이지를 만들어서
소울 겜 처음으로 해골이 아닌 진짜 인간 병사들 얼굴도 보고
왕을 지키던 두명의 보스가 적대하고 있다는 스토리가 존재해서
해당 보스 갑옷을 입고 보스전에 들어가면 1페이즈 없이 바로 2페이즈로 시작한다는 기믹과
훌륭한 제스처들과
바람직한 영체의 복장들로
게임을 다 끝냈음에도
그 아름다운 향기를 못잊어 드랭글레이그를 하염없이 맴돌게 되는
다크소울 2는 정말
- dc official App
메듀라 자택에서 검거
ㅇㄱㄹㅇ임
ㄹㅇ 갓겜임 - dc App
드렝 쯤에서 똥독 올랏다가 사르바에서 정신차리고 게임 접엇음 - dc App
백왕 뽕 못받고 접은거임? - dc App
알산나 목소리 좀 꼴리긴했는데 백왕 간지나는 컷신없어가지고 뽕못받음 - dc App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