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고맙다고 말하고 가려고..

근데 지인한테 태직 넘겨주자마자 암령 들어와서 우리 둘 다 개썰렸어... 나 진짜 피빞 못 한다..

세스타스 낀 양파기사가 방패로만 우릴 후드려 패던데 이게 양학인가 싶고.. 

심지어 그 사람 에스트를 계속 마시더라... 7병까지 마시는 걸 확인했는데 암령으로 오면 7병 못 마시지 않나...?

잔불 주기 전에 죽어서

지인 이제 잔불도 없어... 허...... 지인이 내일 열심히 해서...2500소울 모아서 잔불 구하고 나 불러줬음 좋겠어..

잔불 주고 싶어... 안 접었음 좋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실력 키우려면 투기장 같은 거 가야 하나? 어엿한 백령으로 1인분은 되게 도와줄 수 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