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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만날 때마다 중후변질 바른 목소리로 대사 지껄이는거 추가.
원래대로 이루실에서 싸운 후 안뒤지고 도망가는 컷씬 나왔다가 죄의 도시에서 욤 보방 뒤의 죄의 불꽃이 불타는 히든 맵에서 보스로 재등장. 역시 또 발리자 죄의 불꽃을 먹어치운 후에 고통스러워하며 어디론가 도주함.
히든 보스로 나온 걸 쓰러뜨리면 괴물처럼 거대하게 부풀어오른 상태로 태초의 화로에 먼저 도착.
쭀 눈앞에서 화신 죽이고 태초의 불을 짓밟아버린 후 지가 세상 구하겠다며 죄의 불꽃을 그 자리에 끼얹어버림.
태양이 기괴한 모습으로 불타오르고 태초의 화로와 배경 전체에 불길이 번져나간 후 지각변동이 일어나는 컷씬이 나오고 보스전 시작. 이후 히든 엔딩 보는게 가능.

대충 이런 식으로 히든 루트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듯. 설정 좀 찾아보니까 한번 싸우고 죽이기에는 설리번 캐릭터가 좀 아깝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