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강아지 대려왔을때 내가 다크소울에 너무 심취해있어서 엄마가 강아지 이름 뭘로 하냐고 물어봤을때 당당하게 "시프" 이랬음 근데 엄마가 시프가 뭐냐고 물어봐서 내가 "늑대" 이랬는데 우리 할머니가 무당하시거든? 엄마가 할머니한테 강아지 이름 점 봤는데 할머니가 "아이구야! 강아지한테 늑대 이름 주는거 아니여~ 그러면 사람 무러!" 캐가지고 지금 이름 커피임
아르토리우스로 지엇어야지 ㄲㅂ
밖에서 부르기 너무 쪽팔렸을듯
강아지 3마리 데리고 와서 아르 토리 우스 이렇게 지어도 귀여울듯 ㅋㅋㅋㅋ
아르 랑 토리는 진짜 강아지 이름 있을 법 하다
ㅋㅋ
커피이름 줘서 잠을 못잣나보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