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15시간만에 다 깸.


간단히 요약하자면


장점


+ 스테이지 디자인 개꿀 씹꿀 갓갓갓

+ 분위기 시리즈 최고. 씹갓갓

+ 캐릭터들 존나 매력적임

+ 무기 업그레이드 존나 다양함

+ 보스들 디자인 ㅆㅅㅌㅊ



단점


- 화톳불이 스테이지 시작에 하나뿐이 없어서 보스한테 뒤지면 첨부터 달려야함 ㅎㅎ

- 성향 시스템은 2회차 할꺼 아니면 공략 안보는 이상 이게 뭐하는건지 모르고 걍 건너감

- 뒤지면 반피댐 ^^

- 후반부 날먹

- 무기 업그레이드 다양한건 좋은데 90프로가 잉여

- 중량이 탬창 무개랑 캐릭터 무개가 있는데, 탬창 중량 초과하면 탬 무조건 버려야함. 근데 한번 디지면 떨군 탬 다 없어짐 ^^.

- 위 단점이랑 합쳐서, 퀘스트 탬도 떨구면 없어져서 겜 터질수 있음 ^^

- 마법 유도 성능이 상병신이라 암걸림

- NPC들 위치 찾기 애미뒤지게 어려움. 법사나 사제로 시작하면 마법 못배워서 존나 빌빌댐 ^^

- 잡몹들 존나 애미뒤짐 씨펄. 해골바퀴가 존나 좁은 벼랑에서 달려들면서 칼질한다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