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마음으로 공략 안보고 어느정도 진행 했어요


소울 있으면 랩업도 하고 좋길래, 화방누나에게 바칠 소울을 도구창에 놓고 다 힘껏 쥐어 짯어요.


오우 역시 보스가 주는 소울은 냠냠 맛나더군요.


그치만 이제 알아버렷지 뭐애요,, 그놈들 영혼으로 멋진 무기를 만들수 있다는걸료,,


찾아보니 첨에 엉덩이 큰 강아지가 들고 있는 쿨 빠따가 멋져 보이네요. 그렇지만 이미 그자식의 영혼은 이미 뱃속에 잇는걸료..


하하 재밋습니다 소울,, 


그럼 저는 이만 다시 다희양에게 영혼을 바치러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