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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기 죽이면 프리데 오기 전 과거라는 설정으로 히든 맵 진입 가능.

거기서 원래 원반 주는 까마귀 인간 있던 곳에 가보면 대화가능한 나무인간이랑 가면 쓴 마술사 청년이 있고, 걔한테서 자기가 직접 만들었다는 마술을 구매 가능.
쭀이 미래의 아리안델과 바깥 세계를 안다는 걸 안 마술사는 자기도 그 풍경을 동경한다면서 반대하는 어머니를 재우고 잠시 밖으로 나가기로 함.

쭀이 대충 존나 좆같이 복잡하고 어려운 구간에서 수면 마술의 재료를 구해서 전달해주면 아리안델의 예배소 위층으로 감.

프리데는 쭀에게 순수한 아이의 마음 속에 불꽃에 대한 동경을 심어놓은 것을 책망하며 그의 비참한 미래를 암시하는 듯한 대사를 침.


다시 마술사 청년과 대화하면 바깥 세계의 마술을 알고 싶다면서 스크롤을 가져와주면 해석해주겠다고 말함. 아무 스크롤이나 두개 이상 가져오면 뛸 듯이 기뻐하며 감사의 표시로 지크의 술과 직접 만든 반지라며 법왕의 우안 +3을 줌. 그 다음부턴 프리데전에서 소환 가능.

프리데 보스전이 끝나고 말을 걸면 본인은 아직 어머니를 지켜야 한다면서 돌아가겠다고 말함. 그리고 원반을 주면서 쭀에게 자신의 이름을 밝힘.


자신을 설리번이라 칭한 마술사는 만약 미래에 당신을 다시 만난다면 반드시 목숨을 바쳐 도울 것이라고 순수하게 웃으며 말한 후 자리를 뜸.



프롬 씨발새끼야 설리번 떡밥 좀 회수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