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d81fa11d02831edca684dcd73c50d611ea9794c06f8458541c813df97e7775a0371cdd0b8b041475f2608a232f712e575fbcba2536d3d91d1bef3811dc613544b9c48666210c94e4c36e507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d81fa11d02831edca684dcd73c50d611ea9794c06f8458541c813df97e7775a0371cdd0b8b041475f2608a232f714ec76a996f0036f3d694548ad1be68f4c94febf

쭀이 레도빠따나 볼드빠따를 휘두르는 모습의 그 어디에서 호탕함과 남자의 기상이 느껴지나?
연약한 팔다리로 소심하게 휘두르는 모습은 휘두르는게 아니라 휘둘리는 것만 같고, 두껍기만 한 쇳덩어리 응디에 딱 붙어서 형님 형님 하고 의존하는 꼴은 씹게이와 다를 바가 없이 추하기 그지없다.

반면에 팔란의 대검의 양손잡 모션을 보자.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적진으로 뛰어들어 거대한 특대검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호탕하게 적을 농락하는 모습이 얼마나 남자답고 멋진가. 심지어 이걸 쓰면 적이 다른 특대를 쓸 때보다 늦게 죽어서 이 멋진 모션을 원하는 것 이상으로 오래 즐길 수 있다.
벼랑에서 거리 조절을 잘못하는 바람에 낙사하는 꼴을 볼 때면 그 숭고한 모습에 죽음마저도 불사하는 무사도의 정신마저 느껴져 가슴이 웅장해질 정도다.

이러한 이유로, 진정한 상남자의 무기는 팔란의 대검이고 그 외의 특대는 씹게이나 다름없다는 것을 주장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