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3에서는 책형의 숲에서 팔란성채까지 보면 처음엔 그냥 숲처럼 보이다가 물웅덩이 나오고 독늪으로 이어지는거 보면 진짜 모험하는 것마냥 일관성이 느껴지는데 스꼴라는 광산 지나니 불타는 성 나오고 또 드랭성 지나니까 거대한 물웅덩이 맵 나오더니 나중엔 지하묘지 나오고얏지가 맵이 슈퍼마리오같다고 하는데 ㄹㅇ맞말같음ㅋㅋㅋ
기획 단계 땐 스테이지식으로 만들라켔는데 결국 어거지로 이어붙였다는 얘기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