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퀄리티 시각 자료와 함께 보십시오 공왕이 서있는 곳 심연의 '수면', 마누스는 심해의 '바닥' 계약 반지 안 끼면 수면에 못 서 있고 그대로 바닥으로 떨어져서 머가리 박살남 '마누스 잡을때 반지 필요 없어도 서있던데 아르토리우스는 왜 계약해서 반지 만듬?' 아르토리우스 목표는 심연 전체라서 수면 부 부터 싸우면서 진입 한거고 선불자는 마누스만 잡으면 되니까 엘베 타고 바로 바닥으로 왔다는게 내 뇌속 학계의 정설임
그럴싸하네 - dc App
심연전체래 봤자 층은 니가 말한 수면하고 마누스 있는 밑바닥 밖에 없는데 뭐하러 계약하냐 이소리임 어차피 아르토리우스는 공왕 집을 필요 없는데
아마 엘베 없이 쭉 내려오려면 심연 중간부를 걸을 수 있어야 하니까 계약 반지를 만든게 아닐까
수영 할 수 있게 해주는 오리발 같은거지
아르토리우스는 수영하면서 물에 있는 물고기들 다 잡고 내려온거고 선불자는 심해 터널로 바로 심해 바닥 내려온거 같음
그럼 니 말은 심연이 층별로 있단 소리네
아마 계약 반지 끼면 층별로 걸을 수 있는거 같음. 어쩌면 공왕 위에도 층이 있을 수 있지 거기 시커먾잖아
아니면 층이라기 보다는 그냥 심연 한정으로 원하는 공중에 떠있게 해주는 걸 수도 있고...
공왕 위에도 층이 있으면 바로 공왕층으로 직행이 안되지
뭐 작은 론도 전체가 심연에 뒤 덮인 상태니까 모르지 바다도 해수면이 낮은곳이 있고 높은 곳이 있잖아
심연이 정말 바다 같은거라면 밑바닥 위에서 뭐가 보여야 되는데 그란거 같지도 않고
심연 자체가 어둠이니까 안보이는것도 설명은 되지
비유 하자면 바다 같다는건데 어쨋든 어둠 그 자체니까
안보이는게 아니라 걍 동굴처럼 벽이 보이잖슴
우리가 심해 바닥에 카메라 단 탐사선 보낸다고 가정하면 바닥이랑 돌같은건 찍히지만 빛이 안들어오니까 위로는 시커먾잖아
그거랑 비슷한거라고 생각하면 편할듯 심해에 있는 동굴속에 마누스가 있는거지
안보이는거랑 위에 동굴처럼 막혀있는거랑 다르지
그니까 심해에도 동굴이 있잖아 생물들이 사는 굴 같은것도 있고 심해 바닥에 동굴에 사는 마누스를 잡으러 간거지
그럼 아르토리우스는 마누스만 잡으면 되는데 왜 그런 뻘짓을 한거임?
아르토리우스가 마누스만 잡으러 갔다고 가정하기는 힘들지 심연 전체의 사냥꾼이었으니까 위에서 설명했잖아
마누스는 심연의 주인이라도 얘 잡는다고 심연이 사라지는건 아니잖아
그러니까 심연 입구부터 다 썰고 내려온게 아닐까 하는거지
그럼 우라실 땅거미를 구하는게 목표가 아니였다는 소린데 주장하는거에 뒷밭침 될만한 근거는 너무 빈약하지 않음?
일단 내 생각에 아르토리우스 목표는 우라실 땅거미 구하는게 아니였던거 같아. 애당초 누군지도 몰랐을 가능성이 높고, 4인 기사단 중에 심연과 관련된거 전문으로 사냥하던 놈이 아르토리우스 였거든
그냥 우라실 공주 납치된거는 몰랐는데 심연 사냥하다가 우연히 겹쳤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음
그리고 설령 우라실 땅거미가 납치된걸 알고 출발했다고 해도 원래가 심연 전문 사냥꾼인 아르토리우스 입장에서는 땅거미를 구하는거 보다 심연을 뿌리 뽑는대에 목표를 뒀다고 생각하는게 자연스러울꺼 같음.
그럼 또 궁금한게 있늗데 선불자는 왜 반지가 있어도 공왕쪽에서 마누스 쪽으로 못감? 이건 걍 게임 난이도 조절이라 봐야되는건가
뭐 게임 메이킹 쪽에서 보면 난이도랑 분량 문제겠지만
스토리 적으로 생각하면 공왕 바로 아래가 마누스가 아니라서 그런거 같음. 심연이 일정 지역에만 존재하는게 아니라 대서양 인도양 이런식으로 많고 넓으니까
아마 공왕에서 마누스 가는 길 심연으로 다 이으면 본편 반 분량을 또 만들어야 할꺼 같은데
반지 효과를 생각해봤을때 갈려면야 공왕에서 마누스 까지 갈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되면 그 넓고 준내게 어두운 심연을 플레이어가 하루 종일 걸어다녀야 하는데 그렇게 디자인 하면 게임 재미가 떨어지지 않았을까 싶어
개꿀 ㅋㅋ
ㄴ 아니다 이 악마야
그림 이해가 쉽네ㅋㅋ
마누스 왤케 커엽냐ㅋㅋ
심연이 안방도 아니고 심연 구조도 모를텐데 위에서부터 차근차근 간게아닐까? - dc App
다 개소리고 그냥 미야자키도 제대로 모르는 전래동화에 근거해서 대충 끼워맞춘 스토리라 프롬뇌를 아무리 굴려도 소용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