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론도를 가려했으나.. 종을 울리지 않으면 진행이 안된다는 사실을 깨닳고 종을 울리러 소굴로 들어감.
알이 달린 불쌍한 망자가 있길래 성불 시켜줄려고 때렸더니
내가 성불당했다 시발 벌래...
징그럽더라..
주술 불검에 어버버당해서 2트함
드디어
12시간만에 첫번째 종을 울렸다.
안에 들어가니 벌래시종과 쿠라그와 같이 뒤틀린 벙어리가 나왔다.
계약을 진행했더니 인간성을 달라고 하네..
내가 모아둔 인간성은 단 4개!
데몬의 유적으로 들어왔는데..
이 녀석 똥파워가 대단하더라.. 손내려찍기 패턴 무한 유도가 되는 명당을 못찾았으면 꽤나 고생했을 듯.
명당덕에 5트만에 해결했다.
이름이 짓무른자던데
썩은자랑 친척지간인가?
저 데몬소굴이 너무 무서워서 우회했더니
마찬가지더라..
다행이 양손잡이 약공2방이면 정리되고 한방에 강인도 작살나서 멍때리니 잡긴 좋았다.
나 저 벌래 다크소울 2에서 본거같은데..
프롬이 여기게 자비롭게 화토불을 만들어줘서 감동했다.
하지만 금방 깨닳았다.
마음이 꺾이지 말라고 치사하게 치트키 써둔거라는걸
데몬의 도끼와 마제테를 손에 넣고 들어갈려하니
그러니까 종 울려야 진행이 되는 장소로 기어들어온거지?
근데 대왕은 누구야?
불씨 상자 앞 극혐이더라..
저 시체가 너무 궁굼해서 데몬소굴로 들어갔는데
데몬이 한번 잡으면 영구리젠이 안되더라..
씁..
어쨋든 저 용함탬을 먹기위해 짜짠
화염 저항이 빠빵한 옷으로 갈아입었다.
이거 잡탬이지?
지금 고민이 생겼다 데몬 유적지에서 소울노가다해서 랩업을 할지
아니면 고대로 종 울려러 갈지 고민중인데..
소울 노가다나 할까 싶다.
지금 41랩인데 50랩은 찍어야하지 않을까?
다크소울 1회차 엔딩을 몇랩에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데몬 유적은 대놓고 프롬이 응 노가다해 하라고 대놓고 던저준 구성이라 노가다를 해야할거 같다..
하 종울리러 다시 기어올라가야하네..
화톳불 이동을 왜 안주는거야!
짓무른자는 게임 내 힌트 하나도 없지만 기믹보스임. 어그로 끌린 이후 보스방 입구 안개벽으로 튀면 보스가 너 잡으러 오다가 절벽에 메달리는데 걔 손 다섯대 때려주면 낙사해서 죽음 대왕의 힘으로 봉인되었다 이거는 나중에 화톳불 전송 가능해지면 들어갈 수 있음
혼돈의 불씨는 혼돈변질 무기 만들 때 쓰는데, 혼돈무기는 인간성 개수가 많을수록 딜이 세짐. 혼돈 쯔바이 좋음 굳이 레벨 노가다 할 필요는 없으니까 그냥 쭉 진행하자. 엔딩을 몇 레벨에 보는진 나도 잘 모르겠는데 나는 한 dlc포함 80렙에 본 거 같음 화톳불 전송은 이제 지역 두 개만 더 뚫으면 가능해지니까 좀만 더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