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시리즈 통틀어서 이만큼 간지나는 갑옷도 없고 이만큼 간지나는 컷신도 없는데
왜 씨발 갑옷이 없냐고
그동안 좆같게하던 뚱땡이 뚫어버리면서 등장한다
내 영상인데 사실 후반에 잡기 공격 당해보고 싶어서 좀 시간좀 끌었음
보스전 난이도는 적당한듯 강인도도 그렇게 쌘편이 아니라 경직도 잘먹음
클레이모어 약공 2번정도면 경직 먹음
이게 기본 패턴인데 처음에 두번 돌면서 휘두르고 반대로 한번 휘두름 이거 헷갈려서 다 쳐맞지 말고
잘보고 피하자
잡기공격인데 궁금해서 당해봤음
+만약에 npc랑 같이 잡고 싶으면 일단 비요르 구출부터 해야함
혼자 먼저 깨도 상관 없으니깐 혼자 깨보고 싶은 사람들은 보스 잡고 구하면 됨
탑의 기사 요석에서 반대로 역주행하자
전에는 못열었던 여기 이제 열수 있음
쭉 내려가서 감방 있는데 스샷 기준 왼쪽 뒤에 뚱땡이 있으니 먼저 잡고 구해주자
죽이면 다른 npc 구할 때 쓰는 열쇠 얻음
뚱때잉 잡고 더 뒤로가면 탑의 기사가 쓰던 방패 주는데 존나 무거우니깐 인벤토리 비워가자 무게 30이었던걸로 기억함
구해주고 말걸면 된다
이번엔 탑의기사 요석에서 앞으로 가서 개새끼 두마리 잡고 오른쪽 샛길로 간다
비요르 구해준곳에 있던 뚱땡이가 드랍한 열쇠가 여기에 쓰임
일직선 길이니 쭉 진행
여기서 그 뚱땡이 모자로 바꿔쓰면 위에 있던 애가 자기네편인줄 알고 계단 내려준다
딱대
모자 쓰고 있으면 선공은 안하더라
모자 다시 갈아입어주고 말걸면 된다
유리아라고 암술 하는 마녀인데 닼소 3에 나오는 걔가 얘 오마주임
볼레타리아 왕성 1-3 끝
개추
모드로 꿰뚫기 기사 갑옷 추가했더니 다른 갑옷들 전부 핏으로 압살하더라
데몬즈소울은 방패 거꾸로 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