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위에 글 또 안써져서 여기다 씀
데몬즈소울 마지막 스테이지고 특이하게도 지역 최종보스 가기 전까지 맵을 지나서 가야됨
그래도 다행이 그렇게 긴편은 아니다
앞에 궁수 3명은 드래곤 다리쪽으로 해서 올라갈수 있음
다 죽여주자
그리고 보면 빨간 3인조가 있는데 한명씩 풀링해서 잡아주자
꿰뚫기 검 사용하는애
대방패+창 사용하는애 얘는 뒤잡하기 쉬움
그리고 씨발 활든 주술사 체력이 약해서 한번에 잡으면 상관 없는데 화염폭풍 쓰면 좆같이 아프니깐 빠르게 잡아주자
아마 인벤토리 무게때문에 제사장 한번 갔다오는게 좋을꺼임 빨간기사 잡아주자
제사장 갔을때 화살 한 300개 정도 가져오자 또 용잡아야한다
여기는 잡으면 진짜 어마어마하게 편해지니깐 잡는편이 훨씬 나음
궁수 둘 잡고 도적도 하나 있는데 잡아주자
대검든 빨간기사는 좀 강하니깐 주의
기사 잡고 올라가보면 컷신 나오면서 용이 불뿜는다 개인적으로 여기서 좀 어려워했음
타이밍 잡는게 진짜 중요함 일단 뚱떙이 하나는 불에 타죽도록 기다리고
이건 가는길 영상인데 아마 중간에 죽었던것 같음 여기 통과하는부분만 보셈
2분 35초부터
말로 설명하자면 일단 불 뿜는거 따라서 가다가 중간에 있는 뚱땡이 앞에서 좀 기다렸다가 다시 가야됨
기다리는 시간 맞추기 어려우면 한바퀴 돌고 가면 대충 타이밍 맞더라
아무튼 통과해서 가면 도마뱀 있으니 잡고
더가면 드래곤이 위치 바꾼다
저번에 구해줬던 비요르가 여기서 개쳐맞고 있음 여기가 제일 좆같은데
나도 아직까지 정확한 타이밍을 모르겠음 불뿜는것도 가시성 병신이라 하나도 못알아 보겠고 무슨 패턴이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대충 아프로 가다가 옆으로 갔다 다시 앞으로 가면 통과되더라
그냥 기도하고 뛰셈
통과하면 불 안맞느 곳에서 락온하고 드래곤 잡자 체력은 1회차기준 6102이니깐 화살 한방에 25데미지라 치면 한 300발 좀 안되게 쏘면 된다
쏘다가 화살 부족해서 좆되지 말고 넉넉하게 챙겨오자
씨발 화살 꼭 많이 챙겨와라
안에 가면 오스트라바가 있다
대화가 다 끝나면 열쇠를 주고 자살한다
진짜 인상깊은 npc 이벤트인것 같음
조금 더 앞으로 가면 암령이되서 등장함
잡으면 오스트라바가 쓰던 룬소드랑 룬방패를 받는다
더가면 최종보스인데 지금 가지 말고 칼 먼저 주으러 가자
1-2 팔랑크스 요석에서 시작해서 역주행 스샷기준 오른쪽 탑으로 올라가자
불쟁이들 조심
쭉 올라가서 전진
빨간 기사 있던곳 까지 오면 된다 오스트라바가 준 열쇠로 문 열수 있게됨
안에 들어가면 옛왕 도란이 등장하는데 대충 싸워주면 된다
어느정도 체력이 빠지면 시험에 통과했다고 칼 챙겨가라고 함
칼 주워가자
계속 때리면 반응하는데 죽이면 도란 갑옷하고 반지하고 준다 반지는 스테미나 증가속도 올려주는 반지인데
쟤 체력이 1회차기준 2400이라 꽤 어려울꺼임 계속 패링해서 잡는게 나은데 공격력도 오지게 쌔서 패스해도 됨
데몬즈소울 그냥 맛보기 1회차만 하는거면 패스하는게 훨 낫다
볼레타리아 왕성 1-4 끝
3인조 NPC도 데몬즈부터 우려먹었네 그리고 도란 갑옷이랑 군다랑 엄청 닮았더라
꼼수있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