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이 짧아서 많은걸 추측하진 못했지만 일본풍의 음악과 무기로 보아 아마 배경은 옛날 일본인 것 같음.
뼈에 무언가 천천히 감기고 있는것으로 미루어보건데 블러드본처럼 고어하고 어려운 스토리일거임.
여기서 슬슬 감이 잡히는 갤러들도 있을거임.
"닌자하고 프롬 소프트? 이거이거 천주 시리즈 아니야?"
아무래도 맞는 것 같음. 전작은 망겜이었을지 몰라도 많은 시간이 흘렀고 이제 경험이 쌓여 노련한 회사가 된 프롬은 다시 한번 멋진 닌자가 나오는 게임을 만드려는 것이 틀림없음.
얼마나 재밌는 게임이 나올지 한번 기대해 보자고?
말투 때문에 비추
백 투더 패스트
엘든링어디감
그냥 세키로2거나 DLC아니냐??
그러냐
그러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