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개자식은 이틀에 걸쳐 몇십트만에 간신히 잡았을때도 내 실력이 늘어난 느낌을 못느꼈었는데 불댕댕이랑 아미그달라 잡고나니까 뭔가 깨달았나봄 겜하는 방식이 완전 달라짐 ㅋㅋㅋㅋ 1회차 들크때 로렌스 잡고나서 얘는 다시잡으라고하면 절대못잡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잡으라고 하면 엔피씨 소환안하고도 잡을 수 있을거 같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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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는 피지컬적으로 어렵고 아미그달라는 내가 인내심과 여유로움이 없어서 어려웠던듯 ㅋㅋㅋㅋㅋㅋ 한대 더치려다 죽거나 좀더 빨리 치려다가 뒤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