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겜은 워낙 유명해서 말이 필요 없는거 같음.
다크소울은 물론이고 세키로도 엄청 흥해서 해보진 않아도 다들 한번씩은 들어봤을 타이틀들인데 본인도 그랬음

2018년 여름세일로 닼소가 엄청 할인해서 DLC까지 한번에 질렀는데

그때 볼드를 계속못깨서 결국 라이브러리 깊숙히 박아둔 게임였는데 요즘 코세글자 터지면서 다시 한번 제대로 꺼내봄


69 ㅗㅜㅑ


진짜 정신없게 재밌게 플레이하면서 시간보내서 스샷 별로없음


첨 컷신에 서로싸우면서 플레이어 노려보는거 개존멋이였는데 왜 이런취급 받는지 알아내는데 오래걸리지 않았다


태어나서 이런공포는 첨이였음





뎃2



이 앞에 절경 있으랴

왼쪽아래 다리에서 무언가에 찢겨죽은건 언급하지 않겠다




뉴비의 보스 공략법 인해전술


잘못된 만남


컷신이랑 와꾸랑 목소리듣고 서양쪽에서 이새끼들 똥꼬물 많은 이유 이해함 외모 ㅆㅅㅌㅊ


생긴건 제일 아름다우신데 깨는건 제일 ㅈ같았음 정신차리면 내척추 관통당해있었음


그래서 비장의 공략법을 다시사용함


게이여...


이분도 만만치않았다, 빙글빙글돌며 다가올때 내스태미너 바닥나면 신한테 멈춰달라고 맘간절히 기도하며 깻음


쭉달려와보고 2번 또 달리니 절대로 긴 분량의 게임은 아님
근데 맵에 숨겨진 요소들, 쉽게지나칠 만한 곳과 여러 루트가 다시 탐험하게 만들고

유투브나 갤에서 첨보는 이벤트나 npc들이 날 또 새로운 회차 시작하게만듬

스샷을 별로 못찍었지만 정말정말 여러 보스와 답답시원한 경험 많이했고 마지막 보스로 미디르깻는데 개죽을때 기분은 아직도 설램

1트만에 깨지못한게 행복했음, 계속 죽으면서 패턴 알아내고 공략하는맛에 1주일동안 매일매일 즐겁게 컨트롤러 잡았다

첫엔디잉 방녀누나 죽인거였는데 나 도와준놈이 컷신때 움직일수있다해서 막누르는데 안움직이다 어쩌다 RT눌렀는데 공격하고 누나 쓰러지더라 ㅅㅂ

이상한 성벽때문에 스탯 다안올리고 근력 99찍고 딴거 천천히 올리는중인데 세스타스 주먹질 개꿀잼


오늘도 집가면 난 닼소킬거다 태양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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