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 유적지 노가다를 통해 나는 강해졌다
좀비 드래곤도 때려잡고!
다시 여기로 돌아와서 위에 올라가는 사다리도 있다는걸 알았고!
맷돼지도 유인해서 낙하공격으로 죽이고!
화방녀의 혼도 찾고
제사장 숏컷도 열고!
이상한 애들도 만나고
무서워서 안갔다.
주술도 배웠는데
주술은 최강무기가 뭐임?
오니까 화방녀가 죽었다는데
여기 화방녀가 어디있었?
뭐가 죽었다는데
어쨋든 가고일 잡으러 왔다.
랩업한 나에게는 싱거운 녀석이였다.
센의 고성을 가는 문을 몰라서 돌아다니는 중 찾았는데
열리지 않는다.
그리고 길을 찾았는데....
악명이 높다는건 잘 알았다.
하지만 생각보다 싱겁기도 하더라...
돌만 아니였다면
반갑다 지크
결국 이새끼들 잡는거 포기했다.
문을 열어준 거인 친구 먹을 줄 알았는데 날 죽이려 달려들길래 죽여줬다
난 이거 바꾸면 영구 고정인줄 알았지만..
아니였다...
이거때문에 얼마나 고통받았는가
어찌어찌 빠져나와서 대놓고 뛰어내리라는 난간으로 뛰어내리니 화롯불이 보였다..
화염병 거인 죽인다 반드시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루팅했다
이 감옥 열쇠는 어디다 쓰는걸까?
아니 가고일을 왜 지금잡냐고 ㅋㅋㅋ
엄청 싱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