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떨구는 거인도 처리한 다음 느긋하게 루팅하러 다녔다. 

번개 무기는 어디선가 쓸일이 있겠지? 



숏컷길을 몰라서 아이언 골렘한테 갔다가 낙사당했다.


되살아나니 돌떨구는 골램은 부활하더라..

악날한 프롬놈들 


이게 그렇게 먹기 힘든거라면서?

꺼라위키가 그랬다. 


생각보다는 많이 쉬웠더 낙사만 조심하면 다리사이 와리가리로 처리가 가능했으니까. 




드디어 그 유명한 론도에 도착했다.

이루실이 더 이쁜거 같다 솔직히 


멋있는 투구도 얻고 화롯불을 찾아 돌아다녔는데 


화방녀인가보다..





그리고 여기서 막혔다..


아 뱀 새끼를 안만나서 그런가? 하고 다시 



가고일을 타고 



샌의 고성으로 돌아갔다가 묘왕의 권속이 뭔가하고 눌러봤다가. 


죽고 


여기서 다시 시작했다.


센의 고성을 다시 돌파하긴 싫었으니 제사장을 갈때 까지 화롯불은 무시하기로 했다. 





뱀 새끼를 만나고 자살 후 돌아가니

역시 막혀있다..


돌파방법을 모르니 

무공략으로 내멋대로 탐방하는 탐방기는 이것으로 끝났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