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같이 프롬 소프트웨어 갤러분들과
즐거운 코옵을 즐기는 중에

어느 백령분을 소환을 했습니다.

그런데 장비가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더군요.

감소율이라곤 눈씻고 찾아도 없는 경갑에
무기는 채찍이라니...

어떻게 보스를 잡긴 했지만
30데미지를 넣는 모습에 한숨만 나오더군요.

그런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간다고
생각해보지 못했을까요?
정말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분 같았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한심했어요.

그때 만났던 그분을 절대로 다시 마주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역.겨.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