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얼굴도 잘생기고 운동도 좋아하는 편이라
여자친구도 사귀고 같이 노는 친구들도 많았는데
프롬갤 하게 된 이후로는 품위 유지가 어렵고 스스로 무너지려고 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먹을 거 떨어져 있길래 주워서 호호 불어 먹고
이제는 배달 음식 주문할때도 작은 소리로 소심하게 말하고
편의점 피시방에서도 냄새난다고 주변에서 기피하는 게 보인다.
아무리 기분 좋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프롬갤러"
하면서 읆조리니깐 나름 괜찮던 기분도 우울해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온 거 같다.
얼굴 잘생겼다씨부릴때부터 걸렀다
인싸 한명 걸럿다 - dc App
반대로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전세계 시발 ㅋㅋ
기출변형 ㅋㅋㅋㅋ
야 이씨발.. 그정돈 아니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