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갤럼들의 도움을 받아서 이 회전다리를 움직였다.
다크소울 3에서 많이 본 다린데
여기 엘드리치 거기 아니냐?
유명인과 조우했다.
하벨셋을 먹었다,.
이 거지같은 데몬에 온슈타인과 용사냥꾼 만큼 트라이했다.
뭔진 모르겠는데 한번도 본적없는 놈이 나한테 시비를 걸었다.
러브샷..
총애의 반지 껴야하는데 반지칸이 2개라 끼는게 애매하다.
암만봐도 엘드리치 거기같은데
이걸 못잡아서 한번 맨탈 터졌고
한 1시간 꼴박해서 잡은거 같다..
솔직히 스모우가 쉽긴 쉬운거 같다. 용사냥꾼이 내구도가 병신이라 양손약공 2방에 비틀거리는데 그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때려잡았다.
드디어 전송능력을 손에 넣었다.
아우 답답해서 뒤지는 줄
화방녀 살렸다.
자고 있길래 때리더니 노인네 취급하지말라는 웃긴뱀
이제 1/3한거 같다.
북방 수용소로 돌아가야하는데 길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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