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평행 세계도 아니고,


엄연히 걸어서 갈 수 있는, 다른 장소임이 분명한데도


제사장이랑 완벽히 똑같고,


다른 NPC들은 있지도 않은데, 제사장의 시녀는 대체 왜 동시에 존재하는거고,


뜬금 없이 왜 저 녀석이 늑대 갑옷을 팔고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