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biglobe.ne.jp/entertainment/1011/dfn_191011_1990331884.html


공식적인 언급은

크툴루의 부름과 영화 늑대의 후예들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d81fa11d0283146878605f8ff89cb706fdb04866ff6096d0ae1862f8a41a137c52e49572cff107502c8f3ad8d5cb506b10ff36fc8f774906d1a99c6813e73



사냥꾼의 복장 이미지는

늑대의 후예들에서 모티브를 둔 것 같음.

영화 마지막 싸움에서 흑막이 사용하는 검에서도

무기 변형의 영향을 받았을지도.

https://www.youtube.com/watch?v=5_12ygcrqc4



크툴루의 부름은 아마도 멘시스의 의식 관련이 아닐까함


https://j2doll.tistory.com/642

크툴루의 부름의

원문의 번역본의 일부를 가져오면


...


혼란의 기나긴 세월이 지나고 인류가 등장했을 때,


위대한 옛 것들은 예민한 자들의 꿈에 영향을 주는 방식으로 말을 걸었다.


그러지 않고서는 피와 살로 된 포유류의 정신에 옛 것의 말이 닿지 않기 때문이었다.


카스트로는 그렇게 말하고 속삭였다.


최초의 인류는 위대한 자들이 보여준 작은 우상들을 중심으로 종교를 만들었다.


암흑의 시대에 어둠의 별들로부터 가져온 우상들이다.


이 종교는 별들이 다시 자리에 올 때까지 사라지지 않고,


그때가 되면 사제들이 크툴루를 무덤에서 모셔와 그 백성들을 다시 살려내고 지구를 다스리게 할 것이다.


그날이 온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인류도 옛 것들처럼 자유롭고 야성적이고 선과 악을 초월한 존재가 될 것이다.


법률도 도덕도 치워 버리고, 인류는 포효하고 살육하고 즐거움에 춤을 출 것이다.


그러면 풀려난 옛 것들은 새로운 포효와 살육과 즐거움을 가르쳐 줄 것이고,


지구는 자유와 환희의 불길에 타오를 것이다.


그날이 올 때까지, 이 종교는 적절한 의식을 통해 태고의 지식을 전승하고 위대한 옛 것들의 귀환을 예언하는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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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변경선을 감안하면, 그곳의 3월 1일은 우리의 2월 28일이다.


지진과 폭풍이 일어난 날이다.


듀네딘에서는 얼러트 호가 마치 왕의 부름이라도 받은 듯이 서둘러 출항했다.


그날 지구 반대편에서는 시인과 미술가들이 기이한 거석 도시의 꿈을 꾸기 시작했으며,


프로비던스의 젊은 조각가 윌콕스는 꿈에서 공포의 크툴루를 보았다.


3월 23일, 엠마 호의 선원들이 미지의 섬에 상륙했고 그 중 여섯 명이 죽었다.


같은 날 예민한 사람들은 거대한 괴물이 쫓아오는 무서운 꿈을 한층 더 생생하게 꾸었고,


윌콕스 청년은 갑자기 착란 증세를 보였다.


4월 2일의 폭풍도 수상했다. 그날은 거석 도시의 꿈이 모조리 멈추고 윌콕스가 열병에서 감쪽같이 회복한 날이다.


이것은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카스트로 노인이 말한, 별에서 와 바다에 잠겼다는 위대한 옛 것들,


꿈을 조종하는 이들의 능력, 그리고 이 신들을 섬기는 사교는 다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


나는 인간이 감내하지 못할 우주적인 공포의 가장자리에 서 있는 것인가?


혹 그렇다면 이것은 순전히 정신의 공포였던 모양이다.


4월 2일에 일어난 무언가가 인류의 영혼에 대한 공격을 저지한 것은 확실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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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쪽 프롬뇌에선

블러드본 본편의 아미그달라들은

크툴루 신화의 크툴루의 권속들인 크툴루 스타 스폰에 해당하고

멘시스의 의식과 관련하여

그 의식을 멈추지 않으면 모두가 야수가 된다는 수기와

아기의 울음 소리가 위대한 자를 불러들인다는 언급과

위대한 자의 아이인 메르고의 존재 등으로

멘시스의 의식은 아미그달라의 수장격으로

블러드본의 크툴루에 해당하는 것을 깨우려는 것이 아닌가하는 추측이 있음.




크툴루의 부름은

인류를 파멸로 몰아갈 사신의 부활이라는 의식이

전세계 사람들의 꿈 속에서 전조로 나타나고

정말로 부활할 뻔 하지만

어찌어찌 저지된다는 내용이고,


블러드본에선 그것이 멘시스의 의식으로서 오마쥬된 것일지도.




미치는 것과 짐승이 되는 것

사람에서 벗어난다는 것에서 차이 없는 것일지도


블러드본과 크툴루 관련으로는

내부 캐릭터 코드명에 크툴루가 들어가는 것도 있음.

https://bloodborne.wiki.fextralife.com/Bloodborne+Internal+Enemy+ID+List

[눈동자의 못자리]

Cthulhu Spider

크툴루 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