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제르맹의 야수였나 실화 기반 영화인데 진짜 오래된 영화라 꼬맹이많아진 갤에선 알려줄 사람 없을걸
진짜 사건은 사람들이 하도 이 괴물한테 찢겨죽으니까, 사냥 잘하는 백작이 유래를 찾을수 없는 거대한 늑대를 잡고 끝났다고 써있는데
예전에 프랑스에서 어떤야수가 사람들해쳤다는기록이 있는데 그거 바탕으로만든영화임
어릴때 봤었는데 분위기 잘잡고 도입부도 흥미진진한데 영화가 난잡해서 어리둥절했던 기억임
기대 엄청 했는데 실망이 너무 컸었음
영화에선 진짜 흑막이 따로 있고 그 흑막이 아프리카에서 데려온 거대한 야수에 강철로 이빨달고 마개조해놓은 야수였음. 정황상 사자쯤으로 보이는데 사자라 하기엔 너무 거대함. 영화자체도 무기들이 판타지에 가깝고 하니 아프리카에 몇안남은 거대괴수같은건가봄
ㄳㄳ
생제르맹의 야수였나 실화 기반 영화인데 진짜 오래된 영화라 꼬맹이많아진 갤에선 알려줄 사람 없을걸
진짜 사건은 사람들이 하도 이 괴물한테 찢겨죽으니까, 사냥 잘하는 백작이 유래를 찾을수 없는 거대한 늑대를 잡고 끝났다고 써있는데
예전에 프랑스에서 어떤야수가 사람들해쳤다는기록이 있는데 그거 바탕으로만든영화임
어릴때 봤었는데 분위기 잘잡고 도입부도 흥미진진한데 영화가 난잡해서 어리둥절했던 기억임
기대 엄청 했는데 실망이 너무 컸었음
영화에선 진짜 흑막이 따로 있고 그 흑막이 아프리카에서 데려온 거대한 야수에 강철로 이빨달고 마개조해놓은 야수였음. 정황상 사자쯤으로 보이는데 사자라 하기엔 너무 거대함. 영화자체도 무기들이 판타지에 가깝고 하니 아프리카에 몇안남은 거대괴수같은건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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