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말에 발매해서
2015년 4월 중순에 100만장
DLC나오기 전인 9월에 200만장
2015년 11월 말에 DLC, 합본 발매
2018년 3월에 ps+ 무료로 열렸고
2019년에 블본을 플레이한 유저 합계는 1130만명
(판매량x)
일단 여기까지가 오피셜

그리고 이 이후로 대부분 믿고있는 자료가
2017년 말에 vgchartz에서 발표한 판매량 290만장이라는 집계임
이걸 주축으로 판매량 300만정도라는 이야기가 나오는거고.
그런데 이 집계는 그 홈페이지든 레딧에서든 잡음이 좀 나왔었음
물론 그런데야 블본 빠새끼들이 모여있을테니
당연히 그렇게 반응했을 수도 있긴 한데,
게임 평점 치고는 의외라는 이야기는 꽤 있는편
Dlc가 전부 나오면 합본으로 사서 즐기는 유저도 꽤있고
심지어 Dlc만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보니
그런 의혹이 더 나오는거지.

물론 해당 집계를 뒷받침하는 일도 있었는데
대표적인게 2017년 말에 290만장 판매량이 나오고
2018년 3월에 블본이 무료로 풀린 거임.
이걸 가지고 블본 판매량이 더 안나오니까
아예 무료로 푼거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고,
이 의견 또한 타당하게 느껴진다.

뭐 어느쪽을 믿건 그건 자유임

+대신 블본 판매량이 시원찮아서 소니가 재계약할 마음이 없어
후속작이 못나온다는건 루머에 가깝다.

https://www.gamespot.com/articles/bloodborne-sales-surprised-sony/1100-6427389/

이미 소니는 100만장 돌파했을 때도
기대이상이라 만족했다고 2015년 5월에 인터뷰했었거든
오히려 프롬이 멀티플랫폼으로 돈버는거에 맛들려서
소니랑 독점계약이나 관련ip 프로젝트를 안하는 것일수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