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꼴라를 제패할 오크의 듬직한 모습




예전에 한번 봤던거같은데 이게 아직도 있는걸 보면 이 게임을 하는 새끼들은 다 미친 놈들일 것이다


처음 스꼴라를 할때는 이렇지 않았는데 왜 다들 저런 모습이 된걸까


불을 키는 웅장한 오크의 뒷모습




오크의 수려한 외모로 인해 녹의년이 돌아보지 못 하고 있다


씨발년아 보라고


에스트 조각도 챙겨간다




문을 열기위해 온 힘을 다 쓰는 모습이다




느려터진 망자들이 오크님을 이길리가 없지 ㄹㅇ ㅋㅋ




원래 여기 그소있던 자리 아니였나? 다크소울2랑 스꼴라랑 템 위치가 달랐던가?




대충 진행하고 드디어 이 문을 열자




세계관 최강 미녀(우석 300원에 팜)을 만났다




스꼴라 적폐무기도 사주고




이 씨발년은 은근슬쩍 내 얼굴을 피하는 것 같다 개같은년




할매가 팔던 열쇠로 문도 열어주고




찐따새끼랑도 대화를 해둔다




씨발놈이



이런 망겜에서도 아직도 코옵이 돌아가는게 신기하다고 생각하는 오크




원래 이 몹이 여기서 나오던가?




일단 오크님 앞에서는 좆밥임이 틀림없었다




씨발




아 잠시만 뼈 맞았다고 씨발




이 오크님 앞에서는 다굴을 쳐도 소용 없다




저 새끼는 어디가는거냐




드디어 첫 보스를 향해 가는 오크의 여정 


얼굴에서도 비장함이 느껴진다


보스 딱대



스꼴라에서는 덩치가 크면 다 좆밥이다





첫 보스를 잡아 기쁨에 찬 오크의 모습




이 기세로 바로 다음 보스를 잡으러 간다




화톳불도 바로 켜주고




바로 뒤진다 씨발





연재 처음해봐서 좀 많이 병신같을 듯 싶다 할거 없는 놈들은 지적해주면 ㄳ


비틱 같으면 바로 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