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크벨트 컷씬에서 붉은 눈으로 조용히 노려볼 때의 포스는 보스 중에 누구도 못따라감.
난 스톰룰러 들어도 이새끼 뛰어오면 그 육중함에 심장이 쫄깃해지더라.